[2018년 전문예술 창작지원(공연예술)] 어린이를 위한 창작음악극 <춤추는 음악책장>

2018.09.19 / 경기현대음악협회


춤추는 음악책장에 대한 정보는 경기현대음악협회 (www.facebook.com/gcma01)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창작 음악극 <춤추는 음악책장>


-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우수작품 선정

- 클래식 창작음악이 들려주는 6편의 전래동화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 궁금해. 우리 함께 이야기책을 골라보자!"


경기현대음악협회(GCMA)는 오는 9월 19일 오후 7시 30분 수원 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작음악극 <춤추는 음악책장>을 개최합니다.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클래식 창작음악과 그림, 내레이션, 무용 등이 함께 어우러진 이 공연은, 여섯 명의 작곡가를 중심으로 연출가 이동원, 작가 오치운 등이 협업하여 만든 새로운 형태의 공연입니다.



본 공연에서는 작곡가 한대섭의 <어처구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경우의 <재주 많은 오형제>, 이문석의 <해님달님>, 김유진의 <콩쥐팥쥐>, 최원석의 <호랑이를 이긴 토끼>, 이강규의 <도깨비 방망이>가 다양한 음악 장르 안에서 무용과 함께 펼쳐지며 어린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오감충전 음악극인 <춤추는 음악책장>은 지난해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 지원사업 1단계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이후, 일 년여간 준비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고품격 클래식 창작음악극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래동화가 현대음악과 만나 어린이에게 신선한 호기심을 줄 것이며, 서울모던앙상블의 수준 높은 연주는 어린이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안겨줄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 독일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작곡가들로 이루어진 경기현대음악협회는 현대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새로운 공연을 만들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올해 제 1회 경기현대음악제를 시작으로 타 장르와의 협업을 통한 실험적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전문예술인을 위한 순수예술공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까지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흥미로운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작출연

연출 : 이동원

작가 : 오치운

작곡 : 김유진, 이강규, 이경우, 이문석, 최원석, 한대섭

안무 : 김준희

무대 : 김재욱

의상 : 김우성

영상 : 김동우

조명 : 최신영

배우: 이유영

무용: 박상준, 유하은

연주: 서울모던앙상블

Fl. 국성화 / Vln. 장효원 /

Vc. 김경란 / Perc. 김승수 / Pf. 김혜영

□ 프로그램


작품작곡

무용음악극 ‘어처구니 이야기’

한대섭

스토리텔링 음악극 ‘재주 많은 오형제’

이경우

현대무용극 ‘해님 달님’

이문석

스토리텔링 음악극 ‘콩쥐 팥쥐’

김유진

재즈음악극 ‘호랑이를 잡은 토끼’

최원석

현대음악극 ‘도깨비 방망이’

이강규

#수원 #경기현대음악협회 #경기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 #춤추는 음악책장 #서울모던앙상블

@김유진 @한대섭 @이경우 @이강규 @최원석 @이문석 @오치운 @이동원

    • 어린이를 위한 창작음악극 <춤추는 음악책장>

      공연시간/ 2018년 9월 19일(수) / 19:30

      공연 장소/ 수원 SK 아트리움 소공연장

      관람 가능연령/ 36개월 이상 관람가

      이용요금/
       전 좌석 10,000원
       (어린이, 학생, 10인 이상의 단체 50% 할인)

      관람 소요시간/ 약 60분

      주최/ 경기현대음악협회

      주관/ 모티브뮤직

      문의/ 010-2053-4524

  • ggc

    글쓴이/ 경기현대음악협회

    자기소개/ 경기현대음악협회는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다양하게 활약할 수 있도록 활동영역을 만들어주어,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기존의 예술을 넘어서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자 결성된 단체이다. 좋은 작품, 좋은 공연을 목표로 하여, 음악을 좋아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무대를 즐기기 위해 예술의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음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만들어 대중에게 다가갈 것이다.

  • ggc

지지씨가 권하는 글

주변에는